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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22 19:02
[전자신문] 이셋코리아 “페이스북 이용 신종 악성코드 주의를...크롬서 활동”
 글쓴이 : ESTC
조회 : 4,739  
유럽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 업체 이셋(ESET)의 국내 법인인 이셋코리아(대표 김남욱)는 페이스북을 이용한 신종 악성코드가 발견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20일 밝혔다. 가짜 레이밴 사이트 사기 사건이 보고 된지 일주일 만에 페이스북을 이용한 새로운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새로 발견된 악성 링크는 태그된 타임라인 상의 게시물, 또는 친구에 의해 메신저로 전송된 메시지로 위장하고 있다. `나의 첫 동영상` `나의 동영상` `비공개 동영상` 또는 무작위로 생성된 문자열 중 하나를 제목으로 사용한다. 피해자 친구 목록에서 여러 사람을 태그하고 이를 클릭하도록 유혹한다. 사용자가 악성 링크를 클릭하면 가짜 유튜브 사이트(freechatfor.org)로 이동한 후, 해당 동영상을 보기 위한 추가 확장 모듈로 위장한 악성 플러그인 설치를 유도한다. 만약 사용자가 추가 확장 모듈로 위장한 악성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브라우저는 악성코드에 감염되고, 감염된 시스템을 대상으로 추가 피해 가능성이 있다. 또 피해자의 모든 온라인 친구에게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 확산을 유도한다. 크롬 브라우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성이 있다.

[출처]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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